지하상가 상인협, "재계약 체결·공사기간 최소화"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5.08.10 12:01

제주시 중앙지하상가 상인들이
제주시에 재계약 문제를 먼저 해결하고
개보수 공사를 최소화 해 줄 것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제주시중앙지하상가진흥사업조합은 오늘(10일)
제주시청 기자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영업피해를
최소화하는 범위내에서 공사를 실시해 줄 것을 촉구했습니다.

특히 임대차 계약을 보류하겠다는 방침을 철회하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제주시는 시설 개보수는 재난사고 예방을 위한 것이며
재계약과 관련한 사항은
관련 조례가 개정되면 조례에 따라 추진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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