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정치연합, "김무성 대표 발언 매우 부적절"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5.08.10 13:17

새정치연합 제주도당은 오늘 논평을 통해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가
국토부 단기 대책인 공항 확장계획을
마치 자신의 치적인 것처럼 내세웠고,
예비타당성 조사도 생략하겠다고 언급한 것은
정부의 정책결정 과정을 무시하는 발언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또 의사와 단체의 압력을 받아
야당에서 영리병원을 반대하고 있다는 발언 역시
당론으로 정해진 야당의 입장을 호도한 것이라며
여당 대표 다운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다고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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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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