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평준화지역 고등학교
전학과 입학 신청을 마감한 결과
모두 87명이 접수했습니다.
제주도교육청이 지난 6일과 7일 이틀동안
신청을 접수한 결과
다른 지방으로 전출했다 다시 제주로
전학을 희망한 학생은 1명
그리고 도내 비평준화지역 고교에서
전학을 희망한 경우는 86명으로
나타났습니다.
이같은 신청자는 지난해 97명보다 10명 줄어든 겁니다.
교육청은 내일(11일) 학부모 등이 참석한 가운데
컴퓨터 추첨을 통해 배정 순위를 결정하고
매달 결원 발생 학교별로
순위에 따라 학생을 배정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