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소식입니다.
법무부는 오늘(10일)자로
제주출입국관리사무소장에
인천공항 출입국관리사무소 김원숙 지원국장을 발령했습니다.
올해 57살인 김원숙 소장은
전남 고흥 출신으로
조선대를 졸업하고 1986년 공직에 입문해
광주와 여수출입국관리사무소장,
주인도공화국대사관 영사 등을 지냈습니다.
김 신임 소장은
제주출입국관리사무소가
지난 5월 4급에서 3급지로 격상된 뒤
처음으로 부이사관 기관장을 맡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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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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