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 천지연폭포의 야간 관람시간이 30분 연장됩니다.
서귀포시 관광지관리사무소는 8월 한달 동안
천지연폭포 야간 관람시간을
종전 밤 10시까지에서 10시 30분까지
30분 늘리기로 했습니다.
이번 관람시간 연장은
한낮의 열기를 피해 밤 시간에
더 많은 관람객들이 찾을 수 있도록 한 것입니다.
이달 들어 야간에 천지연폭포를 찾은 관람객은
하루 평균 2천 300여 명으로
1일 전체 관람객의 20%에 달하고 있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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