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터카 공터에 버린 30대 입건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5.08.11 11:01

서귀포경찰서는
지난 5일 오전 9시30분쯤
관광객 26살 전 모씨의 렌터카를 서귀포시 남원읍 위미리에서
무면허 상태로 제주시까지 몰고와
제주시 건입동 공터에 버린 혐의로
32살 이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 씨는 전 씨와 휴가를 보내던 중
사이가 틀어지면서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기자사진
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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