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왕따 교사' 제주도교육청으로 전출될 듯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5.08.11 11:42

'1일 왕따' 제도를 운영해 논란을 빚었던 초등학교 담임교사가
제주도교육청으로 전출될 전망입니다.

제주도교육청은 지난 주 이석문 교육감과 허향진 제주대 총장이
해당 담임교사에 대한 협의를 벌여 오는 9월 1일자로
제주도교육청으로 전출하는데 의견을 모았다고 밝혔습니다.

제주도교육청은 전출 요구를 수용하더라도
해당 교사를 일선 학교로 배치하지 않고
직속 기관 등에 파견을 검토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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