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담화 했다며 친구 폭행한 40대 입건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5.08.11 11:45

제주동부경찰서는
오늘 새벽 1시쯤
평소 알고 지내던 제주시 삼도동 47살 김 모씨가
자신의 뒷담화를 한다는 이유로 김씨를 폭행한
47살 고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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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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