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지역 재활용 쓰레기
처리 업무가 민간에 위탁됩니다.
서귀포시에 따르면,
색달매립장 생활자원회수센터에 반입되는
재활용쓰레기는 하루 평균 30톤으로
지난해 12톤보다 2배 넘게 늘었습니다.
선별해 내지 못하고 야적돼 있는 재활용 쓰레기도
1천 600톤에 달하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서귀포시는
재활용 쓰레기 선별시설을 민간에 위탁해
하루에 15톤을 추가로 처리하기로 하고
위탁 업체 선정에 들어갔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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