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중증장애인 44%가 '장애인 부부'…지원 늘려야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5.08.11 18:07

도내 여성중증장애인의 절반 정도가
남편 역시 장애인이어서
경제적 어려움이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김경미 제주여성장애인 상담소 소장은
오늘 도민의 방에서 열린
'제주지역 여성중증장애인의 생활실태와 지원방안 정책 토론회'에서

도내 여성 중증장애인의 44%가 장애인 남편과 살고 있어
상대적으로 소득이 낮고 안전에도 취약하다고 주장했습니다.

김 소장은 대안으로
여성 중증장애인을 위한 의료비 지원을 확대하고
장애인 활동보조원을 늘리는 정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