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13일) 제주방문 관광객수가 내국인 관광객 증가세에 힘입어
최단기간 800만 명을 돌파할 전망입니다.
제주도관광협회에 따르면
올들어 어제(11일) 까지 제주를 찾은 관광객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9.2% 증가한 793만7천여 명입니다.
특히 오늘과 내일 8만 3천명이 제주관광을 예약해
내일 800만 돌파가 무난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는 지난해보다 16일 빠른 것으로
메르스 여파로 외국인 관광객은 줄어지만
내국인 관광객이 20% 이상 증가한데 따른 것으로 분석됩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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