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에 제주를 찾는 크루즈 관광객이
1백만 명을 돌파할 전망합니다.
제주특별자치도가
크루즈 선사로부터 내년도 선석배정 신청을 받은 결과
모두 520여 차례의 크주르 입항 일정이 확정됐습니다.
올해 크루즈 입항 횟수가 총 294회에
이용객이 65만 명인 점을 감안할 때
입항 횟수가 두 배 가까이 증가하는 내년에는
이용객 백만 명 돌파도 가능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이로인한 경제적 파급효과가
5천 2백억 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