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나 상습 절도 50대 여성 검거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5.08.13 11:30

제주동부경찰서는
지난달부터 최근까지 제주시내 사우나를 돌며
모두 10차례에 걸쳐 사물함에 보관 중이던 현금 등
430만 원 상당의 금품을 상습적으로 훔친 혐의로
53살 정 모여인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정 씨는 이전에도 같은 혐의로 수감생활을 하다
만기출소 한 지 보름여 만에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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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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