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지역에서 하루 200필지 이상의 토지가 거래되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달 말까지 거래된 제주도내 토지는
4만 2천 340필지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필지수로는 25.3%, 면적으로는 36.4% 증가했습니다.
이는 하루 평균 200필지,
29만 3천 제곱미터가 거래된 것입니다.
용도지역별로 보면 녹지지역이 1만 1천여 필지로 가장 많고,
이어 주거지역 9천여 필지, 상업지역 4천여 필지 순이었습니다.
또, 거주지별로 살펴보면
도내 거주자가 62%, 외지인이 38%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