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해변 안전요원 추가 배치…연장 운영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5.08.14 11:18

제주시지역 해수욕장에 안전요원이 추가 배치되고 개장 시간도
1시간 연장됩니다.

제주시는 피서객들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7개 지정 해변과 8개 비지정 해변에 대해
수상안전요원과 구급요원을 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와함께 폐장시간을 저녁 7시에서 8시까지 한시간 연장해
운영합니다.

현재 지난 11일까지 제주시지역 해변 이용객 수는 173만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0%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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