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절인 토요일,
제주지방은 맑고 무더운 날씨 속에
관광지마다 피서인파가 몰렸습니다.
고기압의 영향을 받은 제주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 30.5도,
성산 29.7도 등 전 지역이 30도를 오르내리며 무더웠습니다.
도내 해변과 휴양림 등 주요관광지에는
오늘 하루 4만 명의 피서객들이 몰리며
연휴 관광이 절정을 맞았습니다.
내일은 흐린 가운데
낮 한때 5mm 내외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고,
낮 최고기온은 28도 안팎으로 오늘 보다 다소 낮겠습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