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업중 부상당한 20대 중국인 선원 구조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5.08.16 09:52

어제(15일) 낮 12시 10분쯤
서귀포 남쪽 290여 킬로미터 해상에서 조업중이던
140톤급 부산선적 쌍끌이 저인망 어선에서
중국인 선원인 26살 서 모 씨가 낚시바늘에 목을 다쳐
해경 경비함정에 의해 제주시내병원으로 응급이송됐습니다.

서귀포해경서에 따르면
서 씨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화면제공 : 서귀포해양경비안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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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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