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평화봉사단이 오는 22일부터 30일까지 몽골에서
교육과 의료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봉사활동을 펼칩니다.
이번 몽골 봉사활동에는
지난 6월 도민 공모에서 심사를 거쳐 선정된
도민 19명과 대학생 6명 등 모두 25명이 참여합니다.
이들은 6주간 사전교육을 받고
환경개선팀과 네츄럴힐링팀, 문화교류팀 등 3개 팀으로 나눠
봉사활동을 벌이게 됩니다.
제주도는 이번 해외 봉사활동을 통해
제주 평화의 섬 이미지를 심을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입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