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소장을 역임한 한철용 새누리당 제주도당 고문의 저서
'진실은 하나' 출판기념회가 오늘(16일) 제주학생문화원에서 열렸습니다.
이 책에서 저자는
최근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영화 '연평해전'의 실체적 진실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또 진도보물탐사 사건에 얽힌 청와대의 내막과
박정희 전 대통령에게 소령 진급 청원서를 보냈던 이야기도 담겨 있습니다.
저자인 한철용 고문은 제주시 김녕리 출신으로
육군사관학교를 졸업하고 소위에 임관한 이후 1997년에 소장으로 진급해 제8사단장과 국가정보원 국방보좌관 등을 역임했습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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