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비로 고립된 50대 낚시객 구조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5.08.17 06:43

어젯밤 9시 30분쯤 제주시 건입동 신항만국제여객선부두
인근 테트라포트, 일명 삼발이에서 낚시하던 51살 최 모 씨가
많은 비로 고립됐다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제주해양경비안전서에 의해 50분 만에 구조됐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해양경비안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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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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