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동부경찰서는
지난 5월 제주시 구좌읍 한동리 68살 김 모씨의 임야에서
포크레인 등 중장비를 동원해
1200만 원 상당의
50년생 팽나무 6그루를 훔친 혐의로
58살 최 모씨를 구속하고
54살 주 모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동부경찰서>-사진 10장
경찰은 또
오늘 새벽 1시쯤
제주시 삼도동 한 단란주점에서
술에 취해 잠들었던 자신을 깨웠다는 것을 이유로
행패를 부린 50살 선 모씨를 입건했습니다.
이보다 앞선
어젯밤 9시쯤에는 술에 취한 상태로
일도2동의 한 식당 출입문을 파손한 혐의로
35살 서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