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물자연휴양림 탐방객 꾸준히 증가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5.08.18 10:14

제주시 절물자연휴양림 숲길 탐방객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올들어 어제(17일)까지 36만7천여 명이 찾아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1.7% 증가했습니다.

특히 장생의 숲길과 숫모르편백 숲길 등
5개 테마 숲길 탐방코스가 조성돼 탐방객들의 인기를 끌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제주시는 다음달 중 숲길에 대한 탐방객 이용률을 분석해
맞춤형 테마 숲길로 새단장해 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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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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