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경찰서 종합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5.08.18 10:34

제주동부경찰서는
지난 2010년 1월부터
제주도내 토지를 시세보다 싸게 중개해주겠다고 속여
43살 오 모씨 등 4명으로부터 계약금 등
명목으로 3억3천여 만 원을 가로챈 혐의로
60살 홍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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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또
어제 저녁 5시40분쯤
제주시 오라동의 한 음식점에서
15만 원 상당의 술과 안주 등을 시켜먹고도
이를 지불하지 않은 혐의로
48살 이 모씨를 입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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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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