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가 지난해 치러진 대입 수능에서 모든 영역에서의
표준점수 평균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2015학년도 수능 성적을 분석한 결과
제주지역 수험생들의 국어A 영역 평균점수는 106.6점으로
전체 평균보다 6.6점이나 좋았고
수학A와 수학B는 각각 6.2점과 7.0점이,
영어는 5.4점으로 전국 1위를 차지했습니다.
1등급과 2등급 비율이 가장 높은 지역 역시 국어A와 수학A는
제주로 나타났고
국어B와 수학B, 영어는 서울지역으로 분석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