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생산품 매출액 꾸준히 증가
김기영   |  
|  2015.08.19 11:19

장애인들이 만든 제품 매출액이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올 상반기 제주도내 중증장애인들이 만든
제품 판매액은 44억 800만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8% 증가했습니다.

이같은 추세라면 올 연말에는
최초로 100억 원을 돌파할 전망입니다.

한편, 중증장애인생산시설에는 340여 명의 장애인이 고용돼 있으며,
이들은 사무용품과 제빵, 식음료품 등
30여 종의 상품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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