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린월> 사고 후 달아났다가 큰 코... 최형석 R
박세영 아나운서  |  econopsy@kctvjeju.com
|  2015.08.19 16:09

CG-이미지블랙박스>
도로위의 심판대 블랙박스.
이제는 차량의 필수품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많이 보편화 되고 있는데요.

이러한 블랙박스의 대중화로 교통사범도 덩달아 늘고 있습니다.
교통사고 후 미조치.
그러니까 접촉 사고 등을 내고
어떠한 조치도 취하지 않고 사고 현장을 빠져나가는 사례들이
블랙박스나 등을 통해서 접수되고 있는 겁니다.

CG-그래프>
보시는 것처럼
사고 후 미조치 건은 지난 2011년 이후로 해마다 1000여건씩 증가하고 있습니다.

CG-법조항 수퍼>
현행 도로교통법에서는 교통사고 발생시 조치를 하지 아니한 사람은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하고 있는데요.

차주가 없다고, 보는 눈이 없다고 그냥 사고 현장을 벗어나는 운전자들
이제는 제 3의 눈, 블랙박스와 CCTV가 대신 지켜보고 있다는 점 기억 하셔야겠습니다.

최형석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사진
박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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