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경, 호흡곤란 50대 선원 이송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5.08.20 08:42

서귀포해양경비안전서는
오늘 오전 6시 30분쯤
서귀포 남쪽 약 83킬로미터 해상에서 조업중이던
42톤급 목포선적의 57살 정 모 선원이 갑작스레 복통을 호소하자
경비함정을 파견해 긴급 이송했습니다.

<화면제공 : 서귀포해양경비안전서>
기자사진
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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