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업 도중 부상 50대 선원 숨져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5.08.21 12:19

오늘 새벽 6시쯤
서귀포 남쪽 51킬로미터 해상에서 조업중이던
부산선적 126톤급 대형선망의 59살 백 모 씨가 롤러에 팔이 껴 서귀포해양경비안전서에 의해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서귀포해경서는
선장과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서귀포해양경비안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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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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