道교육청 정기인사…'1일 왕따' 교사 지원청에 발령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5.08.21 16:23

'1일 왕따 논란'을 일으킨
초등학교 교사가
학교가 아닌 도교육청 지원청 부서로 전출됐습니다.

제주도교육청은 오늘(21일)자로
서귀포교육지원청 교육장과 탐라교육원장이 포함된
125명에 대한 정기인사를 단행했습니다.

서귀포교육지원청교육장에 좌용택 교원인사과장이
탐라교육원장에는 윤양섭 제주일고 교장이
각각 임명됐습니다.

또 제자들에게 집단 따돌림 지시 논란을 일으킨
모 초등교사는
제주시교육지원청으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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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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