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 현장서 흉기 휘둘러, 3명 다쳐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5.08.22 16:55

오늘 낮 1시 50분쯤
서귀포시 상효동 한 사찰 리모델링공사현장에서
72살 김 모 씨가
함께 일하던 인부 2명에게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후 자해소동을 벌이다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피의자와 피해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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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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