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부터 소라 채취…허용량 101톤 증가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5.08.23 08:49

다음달부터 소라 채취가 시작되는 가운데
허용 어획량이 지난해보다 늘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하반기 소라 총어획 허용량을
지난해 615톤보다 101톤 증가한 716톤을 수협별로 배정했습니다.

허용량을 수협별로 보면
제주시수협이 244톤으로 가장 많고
서귀포수협 180톤, 성산포수협 100톤 등입니다.

수협별 소라 가격은
상반기 kg당 4천원에서
하반기에는 4천 300원으로 계약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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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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