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가 메르스 사태 종식 이후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합니다.
이를 위해 다음달 18일부터 두달 동안
영어권과 중국어권 개별 관광객을 대상으로
하루에
올레길과 오름, 계곡을 탐방하는 '원 데이 투어'를 운영합니다.
또한 수도권지역 여행사와 언론사 등을 대상으로
서귀포시 관광설명회를 열어 관광 자원을 홍보할 계획입니다.
이와 함께 오는 10월 2일부터 사흘 동안 자구리 공원 일대에서
제21회 칠십리 축제를 개최하고
10월 22일부터 닷새 동안은
칠십리 야외공연장에서 야호 페스티벌을 개최합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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