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4(수)  |  김지우
제주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이 주요 유통업체와의 협업 판촉행사를 추진하며 제주산 만감류 판매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달 29일부터 4일간 대형마트에서 진행한 만감류 골라담기 행사는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며 371톤, 판매금액 19억원 규모의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조공법인은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하나로마트를 비롯해 대형 유통업체와 홈쇼핑 등에서 2천 톤 규모의 만감류를 판매할 계획입니다.
이 시각 제주는
  • 제3회 제주국제크루즈포럼 개막
  • 세계 크루즈 시장의 트렌드와 아시아 크루즈 발전방안을 논의하는 제3회 제주국제크루즈포럼이 오늘 제주신라호텔에서 개막했습니다. 이번 크루즈포럼에는 아시아 지역을 기항하는 국제크루즈선사 8곳의 경영진을 비롯해 여행업계와 해운업계 관계자 등 1천 2백여 명이 참가합니다. 오늘부터 28일까지 사흘동안 열리는 포럼 기간, 크루즈산업 활성화를 위한 토론회와 크루즈 관광발전에 기여한 선사와 기항지 등에 수여하는 아시아 크루즈 어워즈도 처음 열립니다. 특히 원희룡 지사는 국제크루즈포럼 기조강연을 통해 북한을 경유하는 동북아 평화크루즈 관광사업의 추진을 공식 제안할 예정 입니다.
  • 2015.08.26(수)  |  김용원
  • 제주기점 항공기 하루 평균 3.8건 결항
  • 제주기점 항공기의 결항이 하루 4건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공항공사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달까지 제주국제공항 기점 항공기 결항건수는 820건으로 하루 평균 3.8건 발생하고 있으며, 전국 13개 공항 가운데 김포공항에 이어 2번째로 많은 것 입니다. 결항원인은 기상문제가 560건으로 가장 많았고 항공기 연결 160건, 정비 불량 50건 등입니다.
  • 2015.08.26(수)  |  이경주
  • 내일 개막...'평화크루즈' 개설 논의
  • 아시아 크루즈산업 발전 방안을 논의하는 제3회 국제크루즈포럼이 내일(26일)부터 사흘동안 열립니다. 특히 올해 포럼에서는 제주와 북한을 연계하는 평화 크루즈라인 개설을 위한 논의가 이뤄질 예정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이경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국내 유일의 국제 크루즈컨퍼런스인 제주국제크루즈포럼. 내일(26일)부터 사흘동안 제주신라호텔에서 열립니다. 국제 크루즈 선사 뿐 아니라 정부 관계자 등이 모여 크루즈 산업의 발전과 협력을 논의하며 아시아를 대표하는 국제행사로 자리 잡았습니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이번 포럼은 한국과 중국, 홍콩 등 9개국에서 1천200여 명의 전문가와 관계자들이 참가하며 규모와 위상이 더욱 높아졌습니다. 이번 국제크루즈포럼의 주제는 '아시아 크루즈관광과 공동번영'. 세계 최대 크루즈선사 그룹인 카니발코퍼레이션의 알렌 버클류 회장의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크루즈 관광산업 육성과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게 됩니다. 특히 제주와 북한을 연계하는 동북아 평화크루즈 라인 개설에 대한 논의의 장이 마련돼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올해 처음으로 크루즈산업 성장을 견인한 선사와 기항지 등을 선정하는 '아시아 크루즈 어워드'가 진행돼 새로운 축제의 장이 될 전망입니다. <인터뷰 : 김의근/제주국제크루즈포럼 조직위원장> "명실상부한 아시아 최고의 포럼, 크루즈 이벤트로 이번 3회 포럼을 통해 자리매김할 수 있는 자신감을 얻을 수 있고 제주가 크루즈 허브로 널리 알려질 수 있는 전기가 마련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동북아 제1의 크루즈 기항으로 주목받고 있는 제주. <클로징 : 이경주> "제주국제크루즈포럼을 통해 아시아 크루즈산업의 중심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KCTV뉴스 이경주입니다."
  • 2015.08.25(화)  |  이경주
  • 제주-여수, 제주-목포 여객선 잇따라 취항
  • 제주와 인천 뱃길 재개는 불투명해졌지만, 제주와 여수를 오가는 정기여객선이 10년 만에 다시 취항합니다. 주식회사 한일고속은 다음달 20일부터 제주와 여수를 오가는 만 5천톤 급 한일골드스텔라호를 취항합니다. 한일골드스텔라호는 승객 810명을 비롯해 화물차와 승용차 290여 대를 실을 수 있습니다. 이 밖에도 씨월드고속훼리가 현재 제주와 목포를 오가는 씨스타크루즈 외에도 만 5천톤급 여객선 한 척을 다음달에 추가 취항하면서 추석을 앞두고 여객수송과 물류난 해소에 도움을 줄 것으로 보입니다.
  • 2015.08.25(화)  |  김용원
  • 제3회 제주국제크루즈포럼 내일 개막
  • 아시아 크루즈 산업의 발전 방안을 논의하는 제3회 제주국제크루즈포럼이 내일(26일)부터 사흘동안 제주신라호텔에서 열립니다. 제주특별자치도와 해양수산부가 공동주최하는 이번 행사에는 한국과 중국, 일본 등 9개국에서 크루즈 관계자 1천200여 명이 참가해 크루즈 관광산업 육성과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게됩니다. 특히 제주에서 북한까지 연계하는 평화 크루즈라인의 개선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할 예정입니다. 또 올해 처음으로 아시아 최고의 크루즈선사와 크루즈선, 기항지 등을 선정하는 시상식도 진행됩니다.
  • 2015.08.25(화)  |  이경주
  • "창업자금 업체 능력별 차등지원해야"
  • 제주도내 창업기업을 효과적으로 지원하기 위해서는 업체의 능력에 따라 사업자금을 차등 지원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됐습니다. 제주발전연구원 고철수 연구위원은 제주지역 창업기업 재정지원 방안 연구에서 다수 기업에게 적은 자금을 지원하는 기존 운영방식으로는 기업들이 자금 압박에서 벗어날 수 없다며, 사업성이 우수한 기업에게 집중지원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재창업의 경우 기존 노하우를 활용할 수 있는 만큼, 신규창업자에게만 한정되어 있는 재정지원기회를 재창업자까지 확대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 2015.08.25(화)  |  김기영
  • 특성화고 '잡 페어' 다음달 3일 개최
  • 도내 특성화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청년드림 job fair가 다음달 3일, 시민회관에서 열립니다. 제주도가 주최하고 제주도교육청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는 도내 관광 숙박업체와 농산물 온라인 쇼핑몰, 여행업체 등 모두 57개 업체가 참여해 280여 명을 채용할 예정입니다. 도내 특성화고 3학년 재학생과 졸업생 그리고 청년 구직자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현장 채용 면접 외에도 자기소개서 작성 컨설팅과 해외 청년 인턴 프로그램에 대한 상담도 받을 수 있습니다.
  • 2015.08.24(월)  |  김용원
  • 서귀포시, 감귤 1만5천톤 열매솎기 추진
  • 서귀포시가 올해 감귤 열매솎기 목표로 1만 5천톤을 정해 농가의 참여를 독려합니다. 이를 위해 다음달까지는 49mm 이하 소과로 1만톤, 10월부터 수확철까지 대과와 상처과, 병충해과 5천톤을 솎아낸다는 계획입니다. 효율적인 열매솎기를 위해 지역별 마을 담당 책임제를 운영하고, 다음달 중 감귤원 1만 헥타르에 대해 전수 조사를 실시합니다. 서귀포시는 열매솎기에 참여한 농가에 대해 내년 지원사업 선정에 우선권을 주는 등 각종 인센티브를 제공할 방침입니다.
  • 2015.08.23(일)  |  조승원
  • 서귀포시, 관광객 유치 사업 다양화
  • 서귀포시가 메르스 사태 종식 이후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합니다. 이를 위해 다음달 18일부터 두달 동안 영어권과 중국어권 개별 관광객을 대상으로 하루에 올레길과 오름, 계곡을 탐방하는 '원 데이 투어'를 운영합니다. 또한 수도권지역 여행사와 언론사 등을 대상으로 서귀포시 관광설명회를 열어 관광 자원을 홍보할 계획입니다. 이와 함께 오는 10월 2일부터 사흘 동안 자구리 공원 일대에서 제21회 칠십리 축제를 개최하고 10월 22일부터 닷새 동안은 칠십리 야외공연장에서 야호 페스티벌을 개최합니다.
  • 2015.08.23(일)  |  조승원
위로가기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