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특성화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청년드림 job fair가 다음달 3일,
시민회관에서 열립니다.
제주도가 주최하고 제주도교육청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는 도내 관광 숙박업체와 농산물 온라인 쇼핑몰,
여행업체 등 모두 57개 업체가 참여해 280여 명을 채용할 예정입니다.
도내 특성화고 3학년 재학생과 졸업생
그리고 청년 구직자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현장 채용 면접 외에도
자기소개서 작성 컨설팅과
해외 청년 인턴 프로그램에 대한 상담도 받을 수 있습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