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가
올해 감귤 열매솎기 목표로
1만 5천톤을 정해 농가의 참여를 독려합니다.
이를 위해 다음달까지는 49mm 이하 소과로 1만톤,
10월부터 수확철까지
대과와 상처과, 병충해과 5천톤을 솎아낸다는 계획입니다.
효율적인 열매솎기를 위해
지역별 마을 담당 책임제를 운영하고,
다음달 중
감귤원 1만 헥타르에 대해 전수 조사를 실시합니다.
서귀포시는 열매솎기에 참여한 농가에 대해
내년 지원사업 선정에 우선권을 주는 등
각종 인센티브를 제공할 방침입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