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보이스피싱 전화 체험관 운영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5.08.23 10:22

제주동부경찰서가
보이스피싱의
범죄 유형별 실제 피해사례를 들어볼 수 있는 체험관을 운영합니다.

체험관은
경찰서 민원실과 각 지구대, 파출소에 설치되며
수사기관과 금융기관 사칭 등
19가지의 사례별
실제 범인의 목소리가 녹음된 음성파일을 들어볼 수 있습니다.

또 각 기관이나 단체별로 자체 피해예방 교육을 위해
음성파일이 담긴 CD가 필요한 경우에는 무료로 제공됩니다.

<관련사진 4장 승원선배 회사메일로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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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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