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관 · 군 비상근무 체제 유지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5.08.23 16:13

남북한의 고위급 회담이 이틀째 이어지며 긴장이 계속되는 가운데
제주특별자치도와
군. 경은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비상근무체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양 행정시, 그리고 읍면동사무소마다
어제에 이어 오늘도
비상연락망을 가동했으며
필수 요원들의 경우 비상근무에 나섰습니다.

제주방어사령부와 제주지방경찰청 역시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북한군의 움직임은 물론
제주도내 주요시설에 대한 감시활동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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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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