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책하던 40대 관광객 다리밑으로 추락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5.08.24 06:27

어젯밤 9시 20분쯤
서귀포시 표선면 성읍리 한 골프장에서
관광객인 45살 서 모 여인이 산책을 하던 중
발을 헛디뎌 난간이 없는 4미터 높이의 다리 밑으로 추락했습니다.

이 사고로 서 씨는
허리와 다리 등을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동부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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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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