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취상태로 가로수 충돌, 인명피해 없어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5.08.24 06:40

어제 오후 4시 50분쯤
서귀포시 대정읍 하모리 해안도로에서
46살 석 모 씨가
혈중알코올농도 0.327%의 만취상태로
자신의 승용차를 운전하다
가로수와 가로등을 잇따라 들이받았습니다.

다행히 석 씨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경찰은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김수연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