道, 태풍 대비 비상근무 돌입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5.08.24 11:09

제 15호 태풍 고니가 북상하면서
제주도가 비상 근무 체계에 들어갑니다.

제주도는 태풍 대비 비상 근무 2단계로 내일까지 읍면동에
공무원 480여 명을 투입해 24시간 근무에 들어갑니다.

제주도는
이번 태풍이 강풍을 동반한 만큼
야외 시설물과 비닐 하우스 피해가 없도록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상황에 따라 해수욕장과 한라산 출입도 통제할 방침입니다.

특히 저지대는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피해에 대비해
양수시설과 소방인력도 추가 투입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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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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