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행사건·투신경위 철저히 수사해야"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5.08.24 11:30

최근 불거진 공무원과 기자 폭행 사건과 관련해
시민단체가 경찰의 철저한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제주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은
오늘 성명을 내고
폭행사건 때문에
제주시청 국장이 투신이라는 극단적인 선택을 했다며

수사당국은 철저하고 엄정한 조사를 통해
사건의 진위를 가려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사건의 당사자가
공직사회와 언론과의 특수관계라는 점에서
사건 은폐나 축소 의혹은 없는지 명백히 밝히고
공무원 투신 경위에 대해서도
철저히 조사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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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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