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돌며 골동품 훔친 50대 구속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5.08.24 11:45

제주서부경찰서는
지난 2월부터 최근까지
제주시 애월읍 한림리 일대
농촌지역 주택가를 돌며
상습적으로 골동품 4천500여 만 원 상당을
훔친 혐의로 52살 김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또 김씨 로부터 장물로 매입한 업주 60살 한 모씨를
장물취득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서부경찰서>
-골동품사진 3장
기자사진
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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