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청 모 국장 폭행 사건에 대한
경찰 수사가 빠르면 이번 주 마무리 됩니다.
제주서부경찰서는
이번 공무원 폭행사건의 가해자로 입건된
모 일간지 기자와 참고인 조사를 마쳤습니다.
또 CCTV와 주변 증거물 분석을 통해
이번 주 안으로 협박과 폭행 혐의에 대한 수사를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이와는 별도로 해당 공무원의 투신사건에 대해서는
당사자의 건강이 회복되는대로
투신경위 등을 조사할 방침입니다.
제주시청 모 국장은 지난 19일,
모 일간지 기자에게 폭행을 당했다며 경찰에 신고했고
해당 기자는 혐의를 부인하고 있습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