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 전기차 기반시설 마련돼야"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5.08.25 07:30

KCTV가 보도한 전기차 안전검사와 관련해
제주에 전기차 안전검사센터 등 기반시설이 마련돼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습니다.

어제(24일) 제주시 벤처마루에서 열린
전기차 국가프로젝트 유치 전략 토론회에서
참석자들은
제주는 다른 지역에 비해 전기차 이용이 많은 만큼
제주에 전기차 안전검사센터 등 기반시설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이같은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서
정부 관계기관과 협의체를 구성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제주도는 이날 토론회에서 제기된 내용을 검토해
다음달 중 정부에 국책과제로 건의할 예정입니다.

기자사진
이경주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