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내 모 일간지 기자가
제주시 공무원을 폭행했다는 논란과 관련해
제주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는 오늘 성명을 내고
사법당국의 객관적인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이번 사건으로
오랫동안 누적된 언론과 행정의 적폐가 드러나게 됐다며
공무원의 투신까지 이어진 것으로 보아
기자의 부당한 폭행 혐의가 사실일 가능성이 크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따라
사법당국은 객관적인 수사의지를 발휘해
한 치의 왜곡이나 의혹이 없도록
적극적인 수사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