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산가족, 상봉 추진에 큰 기대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5.08.25 11:13

1년 7개월 만에
이산가족 상봉이 추진되면서
제주지역의 이산가족들도 큰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남북 고위급 접촉 공동보도문을 통해 남과 북은
올해 추석을 계기로
이산가족 상봉을 진행하고 이를 계속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이에 따라 통일부는 곧바로 이산가족 상봉을 위한 준비에 착수했으며
다음달 중순까지 명단을 파악해
북측에 전달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올 추석에
이산가족 상봉이 이뤄지면
지난해 2월 이후 1년 7개월 만입니다.

현재 제주에 거주하는 이산가족은 540 여명입니다.
기자사진
양상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