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경찰서 종합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5.08.25 11:21

제주동부경찰서는
오늘 새벽 5시쯤
제주시 이도동 한 유흥주점에서
영업시간이 끝나
자신에게 술을 팔지 않는다는 이유로
종업원과 업주를 폭행한 혐의로
56살 송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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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또
어제 저녁 9시쯤
제주시 도남동 모 아파트 관리사무실에 주차공간이 없다며
행패를 부린 혐의로 해당 아파트 주민,
35살 강 모 씨를 검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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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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