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에 스마트폰 앱을 통한
사회안전망 구축사업이 완료되면서
오늘(25일)부터 서비스가 시행됩니다.
제주지방경찰청은
지난 5월 제주도 등 관계 기관과 업무협약을 맺고
지난 20일까지 제주 전역에 7천여 개의 비콘을 설치해
오늘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제주 나들이 앱 서비스를 이용할 경우
위급 상황시에 스마트폰의 전원버튼을 4~5회 연속으로 누르면
112 상황실과 보호자에게 자신의 위치와 긴급상황을 알릴 수 있습니다.
이 외에도
다음달부터는 기상상태와 항공기 결항 등
제주도가 제공하는 재난정보도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