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농보조금 부당 지급 '감사위원' 사퇴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5.08.25 13:30

최근 영농보조금을 부정하게 지급받아 논란이 됐던
감사위원이 오늘 사퇴했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제주도의회의 추천을 받은 감사위원 고 모씨가
오늘 오전, 일신상의 이유로 제주도감사위원회에
사직서를 제출했습니다.

이에따라 제주도는
사직서가 수리되는 대로
제주도의회에 보궐 감사위원 추천을
요청할 예정입니다.

보궐감사위원은
전임자의 잔여임기인
10월 28일까지 활동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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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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