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파제 추락한 50대 낚시객 구조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5.08.25 17:15

오늘 낮 12시 40분쯤
서귀포시 안덕면 화순항방파제에서
낚시를 하던
49살 김 모 씨가
테트라포트, 일명 삼발이 사이로 추락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서부소방서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이 사고로 김 씨는 허리 등을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화면제공 : 서귀포해양경비안전서>
기자사진
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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